알즈하이머 등 뇌건강 관련 특허 출원 및 제품 출시
- 디알비앤에이치
- 2024년 11월 2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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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=디알비엔에이치]
[뉴스투데이=최정호 기자] 뇌건강 전문기업 디알비앤에이치가 최근 ‘가리비 추출물을 포함하는 뇌건강 증진용 뇌력 공진단 조성물 및 이의 다양한 용도’라는 명칭의 특허를 출원했다.
고종호(CTO) 박사 연구팀은 덕수한의원(원장 송대욱 박사‧뇌신호연구회 회장)팀과 기초연구와 임상연구 및 제품화 연구를 진행하면서 본 특허 출원하고 전문한의약품으로 ‘뇌보환’ 및 ‘뇌력’을 출시했고 ‘뇌력공진당’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
가리비추출물은 일본 레오로지기능식품연구소와의 공동연구개발 협력으로 가리비추출물의 특정 성분의 흡수기작이 개선된 연구기술이 접목됐다. 이 성분의 인지 기능 및 알츠하이머 치매 개선에 대한 효능이 다수의 SCI급 논문과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.
본 특허는 한방에서 뇌건강에 효과가 있는 한방소재와 뇌 세포 구성에 중요한 활성 역할을 하는 성분이며 인자인 가리비-플라즈마로겐 성분을 접목한 조성과 이의 제조 방법이 특화돼 있다.
특히 이 조성물의 한방 소재로는 녹용과 산약, 천문동, 당귀, 산수유, 침향, 목향, 유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자적인 제조 기술과 방법을 활용해 뇌건강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.
연구개발에 참여한 덕수한의원에서는 무료로 뇌 건강을 진단하고 필요한 환자들에게 본 연구개발 내용을 기반으로 제조한 ‘뇌보환’ 및 ‘뇌력공진당’ 등의 처방을 진료에 병행 적용하고 있다.
한편, 한국은 2025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%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에상된다. 이에 따라 뇌 노화에 따른 치매 및 인지 기능 저하와 같은 뇌 건강 문제는 국가적 차원의 중대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.
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뇌건강 전문기업 디알비앤에이치가 한방 소재와 가리비-플라즈마로겐 소재를 기반한 ‘뇌건강 솔루션’과 ‘전문한의약품’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.
고 CTO는 “고령층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의 뇌건강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